김학규의 IMC게임즈가 개발하는 '트리오브세이비어'의 신규 플레이영상이 공개됐다.
넥슨은 11월 20일 부산시 벡스코에서 개막한 지스타2014를 통해 신작 MMORPG '트리오브세이비어'의 신규 홍보영상을 공개했다.
트리오브세이비어는 김학규가 대표로 있는 IMC게임즈가 개발하는 MMORPG로, 자유도가 높고 약 80여종의 직업이 준비되어있다.
넥슨은 지난 11월 14일 지스타 프리뷰 행사를 통해 IMC게임즈와 트리오브세이비어의 공동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게임운영은 IMC게임즈가 담당하고 넥슨이 전체적인 마케팅을 담당하는 방식이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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