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큐는 3D 영상을 지원하는 다목적 친환경 프로젝터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MX525’와 ‘MW528’프로젝터는 각각 XGA(2014x768), WXGA(1280x800) 해상도로 3,200안시의 밝기, 13,000:1의 명암비와 1:1배의 줌을 제공한다. 또 케이블 연결 없이 음성 및 영상 출력이 가능한 ‘HDMI 1.4포트’ 탑재와 1.9kg 무게는 설치 편의성과 휴대성을 높였다.
특히 빛의 세기조절이 가능한 ‘스마트에코(Smart Eco)‘ 저전력 기술로. 기존 친환경 모드와 달리 최대 70%까지 효율적으로 전력을 절감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램프 세이브 모드(Lamp Save Mode)’는 세이브모드와 동일한 방식이지만 램프 최대 밝기를 80%로 고정해 수명을 최대 10,000시간까지 지속시켜준다.
벤큐 측은 “벤큐의 MX525와 MW526 제품은 전작에 비해 밝아진 3,200안시 루멘의 밝기에 가벼운 사이즈로 프로젝터를 휴대할 일이 많은 기업이나 일반 소비자에게 특히 좋은 선택이 될 것" 이라며, ”특히 스마트에코 기술을 통해 영상 품질의 저하 없이 전기 요금과 유지 관리 비용을 절감시켜주는 동시에 환경을 보호한다는 점에서 타 제품과 차별화 된 경쟁력을 가진 제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벤큐의 프로젝터는 SVGA급, XGA급 이상의 해상도는 각각 무상 1년과 2년의 서비스 기간을 보증한다.
[게임조선 이슈경제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게임″의 본질 ″재미″를 겨냥한 축제, 지스타2014
▶ 지스타2014, 대작의 향연 ″엔-넥존″ 눈에 띄네
▶ 엔씨-넥슨-네오위즈, 3사 3색 다작 온라인게임 열풍
▶ [기획연재] 게임의 未來, PC온라인-모바일 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