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비는 메가박스 해운대에 ‘돌비 애트모스’ 전용 상영2개관을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돌비 애트모스는 해운대를 포함한 매가박스 8개관, 롯데시네마 10개관, 씨지브이 3개관 등 총 21개 영화관에 설치됐다.
돌비 애트모스는 영화관의 스피커 개수나 환경에 상관없이 사운드를 배치할 수 있는 새로운 오디오 플랫폼으로 실제 영화 속에 들어간 듯한 생생한 사운드를 전달한다.
한편 2012년 4월 첫 선을 보인 이 기술은 ‘그래비티’를 비롯해 200여개의 영화에 적용됐으며 전 세계 800개 이상의 영화관에 도입됐다.
[게임조선 이슈경제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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