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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작 ‘엘로아’ 독특한 아이템 이름으로 유저 눈길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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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게임즈가 18일부터 29일까지 파이널 테스트에 돌입한 신작 MMORPG '엘로아'가 독특한 아이템 작명으로 유저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예를 들어 혈기사의 성장 초반에 수행하는 퀘스트 보상으로 지급하는 아이템의 이름이 '정기점검', '임시점검', '긴급점검', '연장점검'으로 게이머에게 익숙한 용어를 아이템 이름으로 사용했다.

이것 외에도 독특한 아이템 이름들을 계속 확인할 수 있었는데, '군신유의' 등 사자성어를 사용한 아이템이나 '몹들의 침묵', '이성과 열정', '시린 고통' 등 독특한 이름을 가진 아이템들이 속속 발견되고 있어 게임 내 채팅창에선 재미난 이름의 아이템을 찾는 유저들의 모습도 발견됐다.

 

[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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