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닉스는 ‘STORMX’ 게이밍 마우스패드의 사이퍼즈 에디션을 정식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네오플의 사이퍼즈와 제휴해 출시된 마우스패드는 상판이 플라스틱으로 제작돼 천패드에 비해 강한 내구성과 빠른 마우스 움직임이 가능하다. 하판에는 미끄럼 방지에 우수한 러버재질이 부착됐다.
특히 사이퍼즈의 캐릭터를 패드에 추가해 멋스러움을 더했다. 마우스패드는 한정수량만 판매된다.
네오플의 ‘사이퍼즈’와 제휴하여 출시된 STORMX는 사이퍼즈의 캐릭터를 패드에 추가하여 제작됐다. 또 플라스틱으로 제작된 패드상판은 천패드에 비해 강한 내구성과 빠른 마우스 움직임이 가능하다. 또 하판에는 미끄럼 방지에 우수한 러버재질이 부착됐다.
한편, 제닉스는 사이퍼즈 마우스패드 구매자 전원에게 ‘테라주괴’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조선 이슈경제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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