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피링크는 대용량 보조배터리 ‘TL-PB10400’의 두 번째 반값 특가전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오는 21일 예정된 이번 프로모션은 고객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출시기념 특가판매전’을 진행, 10시간 만에 준비한 수량 1,000개가 모두 판매될 정도로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는 것.
특히 티피링크는 이번 2차 특가판매전을 통해 1차 잔여 수량 1,800개 전부를 반값에 제공할 예정이다.
신규 보조배터리는 사용자의 효율성과 안전을 고려해 과부하 및 합선을 방지 할 수 있는 안전보호회로를 탑재했다. 또 일반 USB충전기보다 약 2배 빠른 충전 속도와 듀얼포트 방식으로2개의 모바일 기기를 동시에 고속으로 충전가능하다. 콤팩트한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하며 배터리 잔량을 확인 할 수 있는 상태표시 램프도 추가됐다.
데이비스 왕 티피링크 코리아 지사장은 “많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준비된 1차 잔여 수량 전부를 소비자들에게 특가로 제공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번 앙코르 반값특가전에서 2만원도 되지 않는 저렴한 가격으로 고품질 대용량 보조배터리를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게임″의 본질 ″재미″를 겨냥한 축제, 지스타2014
▶ 지스타2014, 대작의 향연 ″엔-넥존″ 눈에 띄네
▶ 엔씨-넥슨-네오위즈, 3사 3색 다작 온라인게임 열풍
▶ [기획연재] 게임의 未來, PC온라인-모바일 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