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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대상] 위메이드 '이카루스' 훨훨…최우수상 및 기술창작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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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의 MMORPG '이카루스'가 2014년 게임업계를 빛낸 별들의 잔치에서 훨훨 날았다.

이카루스는 19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2014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인 최우수상과 그래픽 부문 기술창작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이날 수상자로 나선 오호은 위메이드 개발 본부장 "지난 10년간 어려움이 많았지만 이렇게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10여 년간 MMORPG를 개발을 허락해준 회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카루스는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가 지난 10년 간 개발한 대형 MMORPG다. 이 게임은 블록버스터급 스케일과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지난 5월 초 상용화 이후 다양한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순항 중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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