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XM 게임소개
슛앤스위치(Shoot & Switch) MXM : 마스터 Tag로 전투를 벌이는 슈팅액션
MXM은 완성도 높은 '스피디한 전투’, '시원한 타격감’, 새로운 전투방식인 ‘태그(Tag) 시스템’이 특징인 ‘슈팅 액션 게임'이다.
개성 넘치는 마스터들의 다양한 공격스타일과 뛰고 구르며 총탄을 피하는 등의 조작스킬을 통해 슈팅게임 본연의 시원한 타격감과 익사이팅한 컨트롤의 재미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탭(Tap)키를 이용해 마스터를 전환하는 ‘태그 시스템’으로 하나가 아닌 두 개의 캐릭터를 선택해 플레이를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자신만의 특색 있는 캐릭터 조합으로 기존의 슈팅게임과는 색다른 재미를 경험할 수 있으며, 다양한 전략의 묘미가 돋보이는 MXM만의 새로운 플레이 방식을 즐길 수 있다.
새로운 전투방식, 신개념 Tag(태그) 액션 게임! : 듀얼마스터로 플레이하다
MXM의 핵심 시스템은 바로 상황에 따라 마스터를 전환할 수 있는 태그액션이다. 딜러에서 탱커, 탱커에서 서포터로 공격 스타일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으며, 위기를 탈출하거나 강력한 연속 공격의 기회도 만들 수 있어 기존의 슈팅 게임과는 또 다른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MXM은 스테이지 시작 전 2개의 마스터를 선택해서 들어간 후, 전략적으로 마스터를 TAG(태그)해서 사용 할 수 있다. 한 마스터의 목숨이 다하기 전에 다른 마스터로 스위치 하여 게임판도를 바꿀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원거리 마스터로 저격총을 쏘다가, 근거리 마스터로 태그하여 은신한 후 기습 공격을 노려볼 수도 있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전투가 끝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긴장감을 느낄 수 있으며, 상대방이 어떠한 마스터 조합을 들고 나왔느냐에 따라서도 전략이 다양하게 바뀔 수 있다.
뛰고, 구르고, 피하고, 바꾸고! “익사이팅 컨트롤”
'MXM은 'W-A-S-D' 의 기본적인 키보드조작과 마우스 조작을 통한 '회피' & '막기'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마우스 휠 버튼을 이용하여 회피기를 쓸 수 있으며, 이를 이용해 상대를 쓰러뜨리거나 기절시킬 수 있다.
각양각색 마스터들의 다이내믹한 전투와 키보드/마우스 조작을 통해 이동, 점프, 구르기 등 컨트롤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여러 지형과 주변 NPC(Non Player Character)를 활용해 긴장감 넘치는 전투와 함께 슈팅, 폭발, 총알 피하기 등 통쾌한 액션을 경험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 IP를 한 자리에, MXM의 마스터로 만나다!
MXM에서는 엔씨소프트 유명 IP를 자신의 마스터로 키울 수 있다. 지난 10월2일부터 10월9일까지 진행한 1차 CBT에서는 블레이드 & 소울의 ‘진서연’과 AION 불의 신전 인던에 나오는 보스 몬스터 ‘크로메데’가 등장한 바 있다. 이용자들은 진서연과 크로메데 고유의 특성을 살린 마스터 필살기를 MXM에서 새롭게 경험했다.
시대와 공간을 초월하여 만난 엔씨소프트의 유명 IP를 나만의 마스터로 육성하여 플레이 하는 이색적인 즐거움도 제공한다.
유니크한 마스터, 외형부터 스킬까지 선택하는 재미는 플러스~
MXM에서는 개성 있는 마스터를 수집하고, 연구하여 나만의 마스터 팀을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칼과 총, 사진기와 로봇 등 각기 다른 공격 스타일의 마스터를 수집하고 다양한 스킨들로 자신만의 개성 있는 마스터를 만들 수 있다.
◆ MXM 세계관
미래의 지구, 불사에 가까운 육신을 가진 새로운 인간 신디사이드가 등장하면서, 이들과 인류는 지구를 둘러싼 전쟁을 시작했고, 전쟁에서 패배한 인류는 새로운 터전을 찾아 우주로 떠나게 되었다.
지구를 떠난 인류는 ‘아누 행성’에 정착해 아누인들과 공존하기 위해 여러 분쟁을 겪으며 '제 2의 지구'를 위한 개척 활동을 진행했다.
개척 중에 ‘마스터’의 개념이 부각되었고, 동시에 지구 탈환군이 결성되어 지구를 되찾기 위한 전쟁이 시작되었다. 1차 탈환전은 실패했지만 마스터를 주축으로 2차 탈환전이 진행 중이다. 현재도 ‘드레드기온’을 탄 MXM의 마스터들이 지구 탈환을 위해 싸우고 있다.

[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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