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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인트, 인천에 '기가바이트 노트북 고객지원센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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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인트는 인천 지역에 ‘기가바이트 노트북 고객지원센터’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인천 서비스센터는 기존 부산, 광주, 대전, 대구에 이어 광역시권의 다섯 번째 지점이다. 울산지점도 연내 오픈 목표로 준비 중이다.

인천 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서비스센터는 기가바이트 노트북뿐만 아니라 어로스 제품 서비스도 함께 지원한다.

컴포인트 측은 “전국 모든 광역시 서비스센터를 오픈하는 것은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것”이라며 “ 앞으로 서비스센터 지점을 늘려 고객에게 빠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조선 이슈경제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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