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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지스타14] 지스타 대작 모바일게임 한눈에… 차세대 신작 대거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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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국내 게임시장은 모바일이 대세라 할 정도로 대작 모바일게임이 쏟아졌고 다가올 지스타2014에도 그 영향이 미치고 있다.

지스타2014 개막 전날에 펼쳐지는 '2014 대한민국게임대상'의 본상 후보작으로 14종이 선정 됐고 이 중 9종은 모바일게임으로 이뤄진 점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는 예년과 달리 온라인게임 시장이 침체기를 겪고 넥슨의 '영웅의군단'과 넷마블의 '세븐나이츠 for Kakao' 등 대작 모바일게임이 본상 후보작에 주를 이루고 있어 업계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또한 국내 게임행사의 메인인 지스타2014에서도 모바일이 대세인 트랜드에 맞춰 2014년 연말 및 2015년을 빛낼 대표 차세대 모바일게임들이 대거 공개될 계획이다.

◆ 지스타 개최 전부터 잇따른 모바일 신작 공개


▲ 엔씨소프트와 자회사 엔트리브소프트는 온라인 IP를 활용한 모바일 신작 선보여

먼저 엔씨소프트는 지스타2014 앞서 18일 서울 신사동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지스타2014 프리미어 행사를 통해 모바일게임 신작 6종을 최초로 공개 했다.

신작 모바일게임은 엔씨소프트와 자회사 엔트리브소프트가 각각 3종씩 나누어 공개했고 엔씨소프트는 자사의 대표 온라인게임 IP를 이용한 '블레이드소울 모바일'과 '아이온 레기온스'를 공개 했고 또 디자이너가 돼 패션샵을 경영하는 SNG '패션스트리트'를 선보였다.

엔트리브소프트는 2004년 출시됐던 온라인 골프게임의 팡야의 모바일 버전 '팡야모바일'과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젝트 H2', 온라인게임 트릭스터의 캐릭터를 활용한 모바일 보드 RPG '소환사가되고싶어' 3종의 모바일게임을 공개해 국내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 넥슨의 대표작 모음

넥슨코리아 역시 지난 14일 서울 세빛섬에서 넥슨지스타2014 프리뷰 행사를 열고 자사의 지스타 2014 모바일게임 라인업을 공개했다.

넥슨코리아의 지스타 모바일게임 라인업은 '마비노기:듀얼', '프레타', '야생의땅 듀랑고', '광개토태왕', '영웅의군단:레이드', '도미네이션즈' 이상 6종이다.

마비노기:듀얼은 지스타 버전으로 개발된 스토리 모드와 튜토리얼을 넥슨 부스에서 시연할 수 있으며 프레타는 B2C 부스에서 플레이영상이 최초로 공개된다. 또한 야생의땅 듀랑고는 시연버전은 없지만 자연사 박물관 영상이 상영될 예정이고 광개토태왕과 영웅의군단:레이더는 시연 버전이 전시될 예정이다. 그 밖에도 외국 개발사의 도미네이션즈는 홍보영상이 공개될 계획이다.

◆ B2C, B2B서 차세대 모바일게임 대거 공개


▲ 지스타 첫 참가하는 스마일게이트가 선보이는 모바일게임 프로젝트 퍼피(세 번째)

중국 시장을 뒤흔들었던 FPS(1인칭슈팅)게임 '크로스파이어' 개발사로 유명한 스마일게이트가 창립 후 첫 지스타에 참가하며 신작들로 황금 기대작 전쟁에 포문을 열었다. 스마일게이트는 지스타2014 B2C부스에서 신작 게임 4종을 선보일 것이고 3종은 온라인게임 1종은 모바일게임으로 이뤄졌다.

스마일게이트가 선보일 모바일게임 1종은 모바일게임은 강아지를 매개로 한 육성게임 '프로젝트 퍼피(가제)'가 출품될 계획이고 기존 육성게임보다 더욱 강력해진 퀄리티와 구성으로 이뤄져 주목 받을 것으로 예상 된다.

모바일 커뮤니티 헝그리앱 B2C 부스에서도 다양한 신작 모바일게임의 시연이 이뤄질 계획이다. 대표적으로 네오위즈게임즈의 '도데카:룬의기사'와 EA코리아의 '심시티빌드잇', 디앱스게임즈의 '팜프렌지', 네오아레나의 '프로젝트N' 등이 있다.


▲ SK네트웍스서비스가 선보일 지스타 대표작

아울러 하이브로는 B2C 부스를 통해 '드래곤빌리지TCG'를 최초 공개, SK네트웍스서비스는 B2B서 10월 말 국내 오픈해 인기몰이 중인 '빅풋'을 포함, '신의아이들', 'A.O.D'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모바일 게임들을 선보일 것이다.

한편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4는 오는 20일부터 나흘간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최되며 엔씨소프트를 비롯해 넥슨, 스마일게이트, 엑스엘게임즈, 액토즈소프트 등의 국내 주요 게임업체가 게임시장의 미래를 책임질 대작 게임들을 공개한다.

[이동수 기자 ssrw@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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