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가 글로벌 서비스를 위해 '클라우드'를 구축중이다.
이 회사는 18일 서울 신사동 청담CGV에서 자사의 지스타2014 출품작을 공개하는 지스타 프리미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는 "엔씨소프트의 전세계 서비스를 위해 엔씨 클라우드를 구축중이다. 이제 시장은 기존처럼 국가별로 나가던 시대가 아니라 클라우드를 통해 전세계에 게임을 서비스하는 시대가 열렸다" 며 "모바일도 마찬가지다. 모바일은 각 나라라는 구분의 의미가 없는데 모바일에서 콘텐츠가 돌아가려면 엔씨소프트 서비스 자체가 글로벌 클라우드 망에서 동장해야 해서 내년 구축 완성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오는 20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2014'에서 PC온라인게임 '리니지이터널'과 '프로젝트혼' 'MXM' 등 3종과 모바일게임 '블소모바일' '아이온 레기온스' '팡야모바일' '프로젝트H2' '소환사가되고싶어' '패션스트리트' 등 6종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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