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텍코리아는 오는 26일부터 최신 그래픽카드 제품의 국내 입고량을 2배이상 늘린다고 1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들은 ‘지포스 GTX970’ 및 ‘GTX970,980AMP!’으로, 매주 30~50개씩 입고와 즉시 완판 행진을 이어왔다. 때문에 26일부터는 2배 이상인 100여개를 입고할 예정이다.
박성근 조텍코리아 이사는 “온오프라인에서 신제품 그래픽카드에 끊임없는 입고 문의를 해결하고자 입고량을 2배 늘리게 되었다”며 “한정된 수량으로 불편함을 느낀 소비자 분들께 죄송한 마음을 전해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조텍코리아는 오는 20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2014 국제게임전시회’에서 ‘엔비디아 쉴드 원정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게임조선 이슈경제팀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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