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대 게임쇼 ‘2014 G-Star’에 스타크래프트1 최고의 별들이 뜬다!
콩두컴퍼니(대표 홍진호)는 오는 2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스타크래프트 스페셜매치’ 행사에 소속 전 프로게이머인 김택용, 염보성, 박지호, 박준오가 참가해 게임 실력을 뽐낼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번 ‘헝그리앱 콩두스타즈‘는 모바일 게임 커뮤니티로 유명한 ‘모나와 헝그리앱’과 함께 진행하는 행사로 지난 6월 열린 ‘스타즈 파티’ 이후 처음으로 선수들이 팬들과 호흡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22일 오후 1시 부산 벡스코 ‘2014 G-Star’ 헝그리앱 부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토너먼트 형식의 4강전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식 경기 외에도 ‘스페셜 매치’, ‘선수 사인회’, ‘포토타임’ 등 관람객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콩두컴퍼니 관계자 서우종 팀장은 “오랜만에 팬들과 만나는 자리에서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기 위해 몇 주 전부터 선수들이 연습해 왔다”며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했으니 많이 와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게임″의 본질 ″재미″를 겨냥한 축제, 지스타2014
▶ 지스타2014, 대작의 향연 ″엔-넥존″ 눈에 띄네
▶ 엔씨-넥슨-네오위즈, 3사 3색 다작 온라인게임 열풍
▶ [기획연재] 게임의 未來, PC온라인-모바일 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