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원엔터테인먼트(이성택 대표이사)는 국내 모바일 게임 최초 정규리그 ‘KOF M 배틀토너먼트’의 최강팀을 가리는 그랜드 파이널 무대를 G스타 기간인 오는 21일(금) 오후 1시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그랜드 파이널 무대는 시즌1의 우승팀인 2팀(강명구, 김요한, 윤희재)과 시즌2의 3팀(배재민, 민경호, 고경근)이 맞붙는다.
지난 8월 개막전을 시작으로 시즌1 ‘S Console | KOF M 배틀토너먼트’, 시즌2 ‘GameCast | KOF M 배틀토너먼트’ 등 삼성전자의 공식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리그는, 최강팀을 가리는 그랜드 파이널 무대로 다시 한 번 격투게임의 관람 재미를 선사할 예정.
특히 그랜드 파이널은 2012 EVO(에볼루션 챔피언십 시리즈 격투게임 토너먼트) 5위 랭커 강명구 선수와 온게임넷 철권 버스터즈 챔피언 무릎 배재민 선수가 맞붙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프로게이머를 압도하는 일반 선수들의 수준급 플레이도 가세해 예측할 수 없는 승부가 기대되는 상황.
그랜드 파이널 경기는 기존 승자연전방식이 아닌 엔트리 형식으로 진행된다. 승부가 나지 않을 경우 에이스결정전으로 팀의 승패를 가려, 최강 에이스들의 불꽃 튀는 경기도 기대해 볼 수 있다.
한편 KOF M 배틀토너먼트는 이번 경기에 앞서 삼성전자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경기 전 분위기를 돋우는 KOF M 퀴즈 이벤트를 비롯해 GameCast에 응원 메시지 남기면 푸짐한 선물을 제공하는 등 풍성한 현장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이동수 기자 ssrw@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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