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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임원인사 단행…모바일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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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윤재수 전무를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선임하고 북미 모바일 개발 총괄임원으로 제시 테일러를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임원 인사는 모바일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엔씨소프트의 미래 핵심 역량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기 위해 단행됐다.

윤재수 신임 CFO는 한메소프트, 대우전자, 제너스테크놀로지를 거쳐 엔씨소프트 해외전략실장, 전략기획실장 및 최고기업개발책임자를 역임했다. 윤 CFO는 앞으로 우수 모바일게임 개발사와 기술에 대한 투자를 추진한다.

윤 CFO는 "우수한 모바일게임과 기술기업에 과감하게 투자해 미래 성장 동력을 강화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말했다.

또 이번에 선임된 북미 모바일 총괄 임원은 EA, 세가, 남코, 글루 모바일 등에서 25년 이상 게임 개발 경력을 쌓은 전문가다. 그는 모바일게임 개발 스튜디오를 이끌면서 미국유럽의 모바일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나갈 예정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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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스타2고렙 2014-11-17 17:25:15

음 주가부양책

nlv35 뽀로로닷 2014-11-17 20:51:59

만화 케릭터 닮으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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