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톱모델이자 영화배우 케이트 업튼(Kate Upton)이 전세계 1위 글로벌 네트워크 전략게임 '게임오브워:파이어에이지(Game of War: Fire Age)'의 공식 홍보모델로서 처음 한국을 찾는다고 17일 밝혔다.
케이트 업튼은 게임오브워 홍보 차 21일 김해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게임오브워는 미국 게임회사 머신존(Machine Zone)의 대표작으로 실시간 번역 기능을 통해 전세계 게임 유저들과 채팅하고 동맹을 맺으며 함께 즐길 수 있다.
게임오브워 홍보모델로서 케이트 업튼은 부산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게임 축제 지스타 2014 참석을 비롯해 방송출연, 팬미팅 등 2박 3일 동안의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업튼은 22일 지스타2014 부스(부산 벡스코 B2C관 A04)에서 게임오브워의 아테나(Athena) 여신 모습으로 인터뷰, 사진행사 그리고 팬들과의 사인회를 진행하며 23일에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사진행사 및 팬미팅을 갖는다.
케이트 업튼은 “게임오브워 홍보모델로 한국을 처음 방문해 매우 기쁘다"며 "한국에 머무르는 2박 3일 동안 부산과 서울에서 팬들 및 게임 유저들과 만나고 방송에 출연할 것”이라 밝혔다.
케이트 업튼 내한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KateUpton.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동수 기자 ssrw@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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