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만능엔터테이너 서유리가 간담회 MC 및 캐릭터 목소리를 연기
구미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압구정CGV에서 신작RPG '사우전드메모리즈'를 소개하는 기자간담회를 14일 진행했다.
사우전드메모리즈는 귀여운 2등신 캐릭터를 손가락으로 연결 짓는 독특한 방식으로 일본서 호평 받은 받은 바 있으며 9명의 캐릭터를 어떻게 연결 시키는가에 따라 공격 방식 및 연출 등이 달라지는 독특한 점이 특징인 게임이다.
이날 행사에서 MC 및 게임캐릭터 배역을 맡은 성우 서유리가 게임에 대해 이야기를 전했다.
그녀는 "사우전드메모리즈는 기존 모바일게임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국내 모바일게임 성우 50여명이 참여한 대형 프로젝트이며 개성만점 캐릭터의 매력적인 대사를 녹음 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며 "짱구는못말려의 짱구 역의 박영남 선배와 명탐정코난의 남도일 역의 강수진 선배 등 쟁쟁한 국내 성우들의 생동감 넘치는 목소리로 귀를 즐겁게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국내에서 서비스될 사우전드메모리즈는 서유리 캐릭터가 추가될 계획이다.
히라노 후미코 구미 PM은 "기존에 일본에서 선보였던 캐릭터가 있는데 그 캐릭터가 서유리 특유의 귀여움과 매칭이 돼 캐릭터 이름도 서유리로 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서유리 캐릭터 외에도 다양한 한국 콘텐츠를 추가할 계획이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구미 본사가 직접 국내에 선보일 사우전드메모리즈는 연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동수 기자 ssrw@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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