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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지스타14] 넥슨 “원톱보단 올라운드 전략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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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파기 보다는 뷔페 처럼 여러 가지 게임을 잘 만들고 싶다” 정상원 넥슨 부사장의 말이다.

넥슨이 11월 14일 서울 세빛둥둥섬에서 지스타 넥슨 프리뷰를 열고 자사의 지스타 라인업 15종을 공개했다.

전체적인 라인업에 대해서 정상원 넥슨 부사장은 “우리가 추구하는 방향은, 여러 가지 게임을 잘 만들자는 것이다. 음식으로 치면 짜장면이든, 떡볶이든 어려가지를 만들어서 뷔페처럼 제공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15개 게임 중 넥슨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임, 넥슨 부스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정상원 넥슨 부사장은 “그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은 뭐냐, 주인공이 뭐냐는 질문에 개인적으로 말하자면 ‘세상에 없던 것’들을 해보는게 좋다”며 “굳이 답변을 하자면, ‘먹는 사람에 따라서 잘 골라먹으면 된다’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지금도 모바일과 PC 온라인을 모두 개발하고 있으며 아직 알려지지 않은 게임들도많다”며 “내년 지스타에서도 많은 게임들을 넥슨 부스에서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예상해본다”고 말했다.

 

[김창훈 기자 changhoo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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