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레노버는 ‘요가 태블릿2 프로’가 출시 10일 만에 1차 입고 물량을 전량 매진됐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1차 입고 물량 완판에 이어 2차로 입고된 요가태블릿2도 판매율 80%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강용남 한국레노버 대표이사는 “지난 씽크패드 10 완판 기록에 이어 요가 태블릿2 프로 또한 완판을 기록하게 되어 기쁘다”며, “레노버는 소비자의 요구 사항에 귀 기울여 앞으로도 소비자의 편의를 향상시키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요가태블릿2는 업계 최초 빔 프로젝터를 탑재해 국내 출시 이전부터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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