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지텍코리아는 윈도우8 탐색에 최적화된 무선마우스 ‘m545’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m545는 ‘윈도우8 시작화면 바로가기’와 ‘바탕화면 바로가기’가 프로그래밍 된 두 개의 추가 엄지손가락 버튼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또 스크롤 휠에 두 개의 축을 적용해 더욱 부드러운 스크롤링 경험을 제공하며, 휠을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기울이면 윈도우8의 참바(Charm Bar)호출 또는 응용프로그램 전환 메뉴로 즉시 이동할 수 있다.
이와 함께 USB포트에 꽂으면 돌출부분이 3㎜에 불과한 초소형의 로지텍 피코 수신기가 있어 노트북이나 울트라북에 장착 시 거의 보이지 않아 이동 시 수신기를 분리할 필요도 없다.
AA배터리 하나로 최대 18개월의 긴 배터리 수명을 제공하며, 자동 슬립 모드 및 켜기·끄기 스위치를 통해 효율적인 배터리 관리 또한 가능하다. 레이저급 옵티컬 센서로 금속 테이블, 타일 진열대 등 어느 곳에서나 정확한 트레킹도 가능하다.
정철교 로지텍 코리아 지사장은 “m545는 2중 축 스크롤휠과 2개의 엄지손가락 버튼 등 로지텍의 뛰어난 기술이 담긴 제품”이라며 “사용자들은 간편하고 편리한 탐색을 도와주는 m545를 통해 작업 효율성을 배가시킬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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