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티게임즈(대표 이대형)가 수요예측에 이어 일반 공모 청약에서도 흥행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파티게임즈는 지난 11일과 12일 양일 간 일반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일반인 배정 물량 192,000주에 대한 공모 청약을 실시한 결과, 총 141,311,410주가 몰려 최종 경쟁률이 735.99대 1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청약 증거금은 9,185억원이 몰렸다.
파티게임즈는 앞서 4일과 5일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의 수요예측에서도 게임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는데 성공한 기업 등 호평을 받으며 공모가가 밴드가 상단인 13,000원에 결정된 바 있다.
실제로 수요예측 당시 참여한 기관투자자들의 약 90%가 공모가 밴드 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하는 등 파티게임즈의 투자 매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기도 했다.
이대형 파티게임즈 대표는 “이번 코스닥 상장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상장사로서 투자자들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상장 후 포부를 밝혔다.
한편 파티게임즈는 오는 21일 코스닥 시장 상장을 앞두고 있다.
[이동수 기자 ssrw@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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