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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순위] ´롤-피파3-서든´ 탑3 굳건, ´아이온´ 10위권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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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조선의 주간 온라인게임 순위 정보입니다. 게임조선 순위정보는 게임트릭스를 비롯해 주요 PC방 게임이용 순위와 검색포털 검색어 순위 등 주요 게임 지표와 게임조선 내부 분석 시스템 자료를 합산해 산정됩니다. 

11월 2째 주(2014년 11월 3일 ~ 2014년 11월 9일) 온라인게임 순위입니다

 

 

11월 두 번째 주 게임조선 온라인게임순위에서는 '리그오브레전드(롤)'과 '피파온라인3' 등 기존 강자들이 여전히 맹위를 떨친 가운데 아이온과 월드오브워크래프트가 세 단계 씩 뛰어오르며 10위권에 올랐다.

아이온과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상승은  대규모 업데이트 에 대한 유저들의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이다.

◆ 아이온, 대규모 업데이트 기대감으로 10위권 탈환

PC온라인게임 '아이온'이 게임조선 온라인게임순위 8위에 오르며 노익장을 과시했다. '아이온'은 공동 6위를 기록한 리니지와 사이퍼즈를 1점차로 바짝 추격하며 8위에 랭크됐다.

아이온의 순위 상승은 오는 12월 3일 본서버에 적용될 대규모 업데이트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엔씨소프트 측에서는 에피소드 형식으로 랩소디1~3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인던 추가와 스킬 밸런스 개선, 지역 통합 등이 이뤄져 게이머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 롤, 2014시즌 랭크게임 종료 앞두고 폭발적 인기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롤)'가 11월 2째 주에도 굳건히 1위 자리를 지켰다.

특히 롤은 지난 11일 2014시즌 랭크게임 종료를 앞두고 게이머들이 몰리며 게임트릭스의 PC방 점유율 40%를 회복하는 등 압도적인 수치를 보였다.

많은 유저들에게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페이커' 이상혁의 랭크게임 2연패는 아쉽게도 '나그네' 김상문에게 밀리며 2위에 그치고 말았다.

11일 2014시즌 랭크게임이 종료된 리그오브레전드는 빠른 시일 내에 2015 프리시즌을 시작으로 이용자들과 호흡할 계획이다.

◆ 와우, 확장팩 출시 앞두고 기대감 증폭 

월드오브워크래프트가 확장팩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출시를 앞두고 10위권에 진입했다.

신규 확장팩 '드레노어의 전쟁군주'는 오는 18일 출시될 계획이고, 이에 앞서 지난 달 16일 사전 패치 '강철 해일'을 진행한 바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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