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레노버는 씽크패드 시리즈 최초로 AMD 4세대 APU인 카베리 프로세서를 탑재한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2015 뉴 플랫폼으로 새롭게 출시된 씽크패드 E455(14형) 및 E555(15.6형)는 슬림한 디자인에 가벼운 무게로, 소규모 비즈니스는 물론 가정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노트북이다.
특히 HSA 기술로 CPU 및 GPU코어가 동등한 연산 작업을 수행, 최대 12개의 연산코어를 제공하는 AMD 4세대 APU인 카베리 프로세서가 탑재됐다. 이를 통해 기존 모델 대비 향상된 처리성능과 저전력 기술, 그래픽 성능을 자랑한다. 또 풀HD 디스플레이로 해상도에 대한 사용자의 요구를 만족시킨다.
이외에도 씽크패드가 자랑하는 키보드와 클릭패드를 장착했으며 돌비 어드밴스트 오디오 v2와 향상된 마이크 탑재로 VOIP 환경에 대응했다. 두 모델 모두 128GB SSD 또는 500GB SSHD 중 하나를 선택해서 주문할 수 있다.
한국레노버는 신제품을 구매하면 모델에 따라 4GB RAM 추가 또는 SSD 256GB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하는 출시 기념 이벤트도 마련했다.
강용남 한국레노버 대표 이사는 “E455와 E555는 씽크패드의 뉴 플랫폼 2015를 적용한 첫 번째 제품으로 슬림하고 가벼운 디자인뿐만 아니라 비즈니스를 위한 성능을 제공하는 노트북”이라며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신제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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