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닉스는 ‘스톰엑스 블리츠’ 게이밍 이어폰의 사이퍼즈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네오플의 인기 온라인게임 사이퍼즈와 제휴로 1500개 한정 수량만 판매된다.
사이퍼즈의 로고 컬러인 레드와 옐로우로 조합된 디자인에 강렬한 ‘C로고’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제품 구매 시 기본적으로 조커클럽 7일권이 제공된다.
한편 스톰엑스 블리츠는 ‘홍진호 이어폰’으로 불리며 많은 인기를 얻었던 중저음에 강한 게이밍 이어폰이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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