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취재

[지스타14] 문명온라인, 세션제 '끝'이 아닌 새로운 ´동기부여´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매번 게임을 새롭게 시작하는 방식이지만 '리셋'보다는 새로운 '경험'을 쌓아가는 쪽에 가깝다"

김지량 엑스엘게임즈 문명온라인 기획 팀장은 영속성 개념 중심의 MMORPG시장에 일정 단위로 새롭게 시작하는 '세션제'를 도입한 문명온라인의 특징에 대해 위와 같이 말했다.

이전 세션을 즐겼을 때 태그 발전 부분에서 아쉬움으로 남는 점이나 새롭게 해보고 싶은 문명 등에 대한 호기심 내지는 관심이 곧 세션제라는 방식에서는 출발점이자  새로운 '동기부여'가 된다는 것.

이를 통해 최근 1시간 남짓으로 즐기는 타 장르 게임 유저를 비롯해 끊임없이 반복되는 동기부여로 코어 유저 층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이야기다.

박완상 문명게임즈 PD는 "지난 1차 테스트에서 게임을 가볍게 즐기는 유저도 있었고 반대로 코어한 유저도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모두 가볍고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임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문명온라인  2차 CBT는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 이 테스트에서 세션제는 두 가지가 동시에 운영되고 6일동안 한 세션당 최대 3회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유저는 10~15분간 혼자만의 세션을 플레이 한 뒤 메인 세션에 참여해 게임을 즐기는 방식이다. 향후 세션은 30분이나 일주일, 한 달 단위 집중도에 따라 즐길 수 있는 형태로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오는 20일부터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2014' 엑스엘게임즈 BTC부스에서는  2차 CBT를 미리 만날 수 있다.

이 부스에서는 튜토리얼 형태의  2차 CBT 시연 버전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게임″의 본질 ″재미″를 겨냥한 축제, 지스타2014
지스타2014, 대작의 향연 ″엔-넥존″ 눈에 띄네
엔씨-넥슨-네오위즈, 3사 3색 다작 온라인게임 열풍
[기획연재] 게임의 未來, PC온라인-모바일 시장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nlv81 김가판살 2014-11-11 08:42:47

기대대된다 문명온라인 ㅎㅎㅎ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