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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지스타14] 스마일게이트, MMORPG '프로젝트T' 외 3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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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장을 뒤흔들었던 FPS(1인칭슈팅)게임 '크로스파이어' 개발사로 유명한 스마일게이트가 창립 후 첫 지스타에 참가하며 신작들로 황금 기대작 전쟁에 포문을 열었다.

스마일게이트는 오는 20일부터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2014' BTC부스에서 신작 게임 4종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4종은 PC온라인게임 3종과 모바일게임 1종으로 게임전시회의 특징상 온라인게임에 좀 더 큰 비중을 둔 형태다.

PC온라인게임 3종은 2차 비공개테스트(CBT)를 진행한 바 있는 '아제라'를 비롯해 최초로 대중에 공개되는 프로젝트T(가제)와 해외 개발사에 개발 중인 미공개 신작 등이고 모바일게임은 강아지를 매개로 한 육성게임 '프로젝트 퍼피(가제)'가 출품된다.

특히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번 스마일게이트 부스에서는 '프로젝트T'가 핵심이 될 전망이다. 프로젝트T는 언리얼엔진3로 개발된 MMORPG로 핵앤슬래쉬와 다양한 콘텐츠를 내세운 정통 온라인게임으로 오는 13일 제작발표회를 통해 게임의 공식 명칭과 실체가 공개될 예정이다.

프로젝트T를 비롯해 올해 겨울방학부터는 PC온라인게임 시장이 기대작으로 뜨겁게 달아올라 2015년까지 그 흐름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김대일 사단의 MMORPG '검은사막'과 엔씨소프트의 MMORPG '리니지이터널' 외 신작, 넥슨의 '메이플스토리2' 외 신작, 액토즈소프트의 '파이널판타지14', 엑스엘게임즈의 '문명온라인' 등의 테스트와 서비스가 줄지어 이어질 계획이기 때문.

관련해 업계 한 관계자는 "기회는 위기에서 온다는 말이 있다. 모바일게임의 폭발적인 성장과 함께 상대적으로 PC온라인게임이 주춤하며 '위기론'이 제기 되고 있지만 시장은 언제나 흐름을 반영하며 끊임없이 성장과 침체를 반복한다. PC온라인게임 시장이 대작에 초점을 맞추며 모바일게임의 재미와는 다른 부분에 초점을 맞춰가는 모습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내년 테스트 및 서비스 예정인 PC온라인게임 기대작은 오는 20일부터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2014에서 직접 만날 수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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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4 스타2고렙 2014-11-10 12:34:23

오 강아지 그림 이뻐보이네요

nlv27 마음은소리 2014-11-10 12:35:46

프로젝트t라... 음........ 그럼 실제 게임명은 티타노사우르스 이런건 아니겠지 ?ㅋㅋ

nlv16 정도전_한테도전 2014-11-10 13:11:45

ㄷㄷㄷㄷㄷㄷㄷ 게임이 왜케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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