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사비망고는 11월 한 달 간 PC방을 대상으로 게이밍존 구축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와사비망고 모니터 사용 PC방을 대상으로 FHD326HS 강화유리 모델을 FHD325 모델 값에 최대 10대까지 지원하는 방식이다. 단 100석 이상 와사비망고 모니터를 사용 중인 PC방만 참여할 수 있다.
FHD326HS 강화유리 모니터는 32인치 크기에 리플레시율 120Hz를 자랑한다. 이를 통해 1인칭슈팅(FPS)게임 등 빠른 반응속도를 요구하는 게임에 이상적이다.
김환준 와사비망고 대표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방학 성수기를 앞둔 PC방들이 좋은 조건으로 높은 경쟁력을 선사할 120Hz 게이밍존을 구축할 수 있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다음달 6일까지 진행되며 한정된 수량으로 인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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