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웨덴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툴레의 국내 유통사인 케이스뱅크는 최근 홍콩에서 열린 ‘툴레 글로벌 미팅’에서 상패를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
툴레 글로벌 미팅은 각 국가별 시장상황을 점검하고 우수한 성과를 올린 지역의 유통회사를 시상하는 자리다.
케이스뱅크의 이번 수상은 국내외 유명 브랜드가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는 국내 상황을 고려했을 때 의미 있는 성과다. 2011년 국내에 소개된 툴레 가방은 이미 잘 알려진 자동차 캐리어의 신뢰성을 발판으로 꾸준한 성장을 이뤄왔다.
자동차 캐리어의 견고함과 실용성을 백팩과 여행용가방 등에 구현시킨 툴레의 제품력이 까다로운 국내 소비자들의 호평을 이끌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양진수 케이스뱅크 부장은 “툴레 본사에서 한국 시장을 관심 있게 주목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툴레가 국내 제1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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