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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2·3Q 매출 '쭉쭉'…글로벌 장기 흥행작 배출이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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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대표 송병준)가 2분기에 이어 3분기도 역대 분기 최고 매출을 기록해 업계의 이목을 집중 시킨다.

컴투스의 지난 1분기 매출은 211억 원, 영업이익은 20억 원, 당기순이익은 11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5%, 311% 증가하고 당기순이익은 83% 감소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5%, 영업이익 62%, 당기순이익 88% 감소했다.

1분기 매출·이익 등이 감소한 컴투스는 이후 자체 개발작인 '낚시의신'과 '서머너즈워' 등 글로벌 흥행작을 배출 했고 하락세를 보였던 1분기와 달리 2분기는 매출 430억 원, 영업이익 173억 원, 당기순이익 140억 원을 기록,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낚시의신과 서머너즈워 등 글로벌 흥행작들의 영향은 3분기도 이어져 매출 868억 원, 영업이익 460억 원, 당기순이익 409억 원을 기록해 컴투스가 또 한 번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특히 컴투스는 해외 매출이 비약적으로 성장해 전년 동기 대비 806% 늘어난 693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80%에 달하는 높은 성과를 거둔 점이 주목되며 국내 매출 또한 전년 동기 대비 106% 성장한 175억 원을 기록하며 최대 실적 달성에 힘을 보탰다.

이용국 컴투스 부사장은 "서머너즈워, 낚시의신 등을 중심으로 일궈낸 글로벌 서비스 인프라를 더욱 확고히 하고 이를 향후 출시될 다양한 신규 게임들로 확대해 나가는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이를 통해 컴투스는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의 대표 모바일 게임 기업으로 성장,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수 기자 ssrw@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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