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거스는 애플의 대화면 스마트폰 ‘아이폰6 플러스’ 전용 케이스 3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아이폰6 플러스 전용 케이스는 세심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라인업이다. 5.5인치 크기의 대화면 기기 특성과 사용자 편리성을 고려한 타거스만의 콘셉트와 기능성을 자랑한다.
핸드그립을 이용한 파지 기능을 갖춘 ‘프리즘(Prism) 케이스’와 슬림하면서도 제품 보호 기능을 강화한 ‘클리어뷰(ClearVu)케이스’, 사생활 보호와 액정 보호 기능에 초점을 맞춘 ‘프라이버시 스크린(Privercy Screen)케이스’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이혁준 한국타거스 대표는 “현재 우리나라가 주도하고 있는 대화면의 패블릿 제품은 전 세계적으로 정체되고 있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유일하게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며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타거스만의 실용성과 기능성을 높인 우수한 기능의 케이스 시리즈를 많은 사용자가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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