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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스스톰, 서든어택 프로게임팀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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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권진만, 이승규, 임준영, 정현섭(좌측부터)

제닉스는 3일 서든어택 프로게임단 제닉스스톰을 정식 창단한다고 밝혔다.

제닉스는 기존에 운영하고 있던 리그오브레전드,던전앤파이터,사이퍼즈에 더해 서든어택을 추가했다.

서든어택 제닉스스톰팀의 전신은 인트로스펙션이라는 팀으로 다섯 선수 모두 다른 팀에서 챔피언스리그 우승경력이 있는 선수들로 구성 돼 있다.

제닉스스톰 관계자는 "현재 곰TV를 통해 진행되고 있는 챔피언스리그에 제닉스스톰팀이 본선 8강에 진출한 상태로 제닉스스톰으로 처음 출전 한 만큼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며 "서든어택 제닉스스톰팀 창단 및 챔스 본선진출을 기념해 이벤트를 준비중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바란다"고 말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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