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현-강경민-정건희가 CJ엔투스를 떠났다.
CJ엔투스는 3일 공식 SNS를 통해 리그오브레전드 블레이즈 팀 소속의 '엠퍼러' 김진현, '데이드림' 강경민, '건자' 정건희와의 계약종료를 밝혔다.
CJ엔투스는 "그동안 블레이즈에서 활약했던 Emperor 김진현, DayDream 강경민, Gunza 정건희 선수와의 상호 협의 하에 계약이 종료됐다. 팀을 떠나보내게 되어 아쉽지만, 선수들의 더 좋은 내일을 기원하며 그동안의 노력에 감사의 마음 전한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엠퍼러' 김진현과 '데이드림' 강경민은 WCG 2013 국대선발전부터 팀에 합류해 WCG 우승, 롤챔스 4강 등을 이끌었고, '건자' 정건희는 롤챔스 서머 2014에서 '러스트보이' 함장식의 뒤를 이어 서포터를 담당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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