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TV는 올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 늘었다고 31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65억으로 29% 증가했다.
소셜 미디어 '아프리카TV'가 지속적인 성장세를 견인하며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브라질 월드컵과 인천아시안게임 등의 인기와 KBS에 이은 EBS 채널 등 지상파 도입에 따른 대중적 콘텐츠 확보가 매출 증가로 이어졌다.
게임 사업은 지난 8월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출시한 ‘역전!맞짱탁구K for 카카오’의 흥행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매출이 60% 상승했다.
정찬용 아프리카TV 부사장은 “아프리카TV는 플랫폼 확장 및 대중화를 통해 뉴 미디어로서 지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며 "모바일게임 사업은 핵심 타이틀 위주의 해외 진출과 투자로 수익성 향상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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