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현지화와 CS, 마케팅, 클라우드 서버 분야의 최고 기량을 자랑하는 라티스글로벌커뮤니케이션즈와 애드워이즈코리아, 엔클라우드24 세 회사가 30일 판교 메리어트호텔에서 협약식을 맺고 통합솔루션 서비스를 선보인다.
세 회사는 각 사명의 머리 글자를 딴 LAN연맹을 구축하고 'LAN-for-All(가칭)' 서비스를 출범했다.
이는 모바일게임사가 해외 진출 시 게임 개발을 제외한 모든 서비스를 패키징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다국어 현지화와 다국어CS 및 운영, 글로벌 QA, 클라우드 서비스, 게임서버 컨설팅, 마케팅, 사전예약, 유저 분석 등이 지원된다.
애드웨이즈는 전 세계 11개국 1300여 명을 직원을 둔 마케팅 회사고 엔클라우드 24는 아마존 웹서비스(AWS)와 KT유클라우드, IDC인프라 등의 네트워크를 서비스하는 회사다. 라티스글로벌은 지난 10년간 다국어 글로벌 서비스를 선도해온 회사라 삼사는 다년간의 노하우를 LAN연맹에 공유할 계획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급변하는 게임시장에서 해외 진출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는 만큼 이와 같은 통합 솔루션은 활용 가치가 크다" 며 "글로벌 진출 시 퍼블리셔에만 의존하던 방식에서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LAN-FOR-ALL 서비스는 lan4all@adways.kr로 문의하면 된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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