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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CG 도타2 한국대표선발전, KDL과 또다른 매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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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재명)는 이지스게이밍네트웍스(Aegis Gaming Networks Inc. 이하 AGN)와 글로벌 모바일 게임 연맹(Global Mobile Game Confederation, 이하 GMGC)이 주관하는 WECG ’DOTA2’(이하 도타2) 한국대표 선발전을 생중계 한다고 밝혔다.

오는 10월 27일부터 11월 4일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저녁 6시에 진행되는 WECG ‘도타2’ 한국대표 선발전 본선은 강남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4강 듀얼 토너먼트의 전 경기가 SPOTV GAMES를 통해 생중계 되며, 본선 중계는 김철민 캐스터, 이승원, 정인호 해설위원이 진행 할 예정이다.

WECG ‘도타2’ 한국대표 선발전은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한 선수로 구성된 팀만이 출전 가능하다. 때문에 국적과는 상관 없이 출전이 가능한 ‘Korea DOTA2 League (이하 KDL)’에서 볼 수 없었던 WECG에서 새롭게 연합된 팀들의 경기 모습을 볼 수 있다. 과연 기존 진행되었던 KDL과 어떤 다른 양상의 모습을 보여줄지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이번 WECG ‘도타2’는 역사상 최초 한국 대표를 선발하는 대회로, 이번 참가하는 팀들에게는 한국 국가 대표의 이름을 걸고 국제 대회로 나갈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다.

출전 팀으로는 2시즌 연속 KDL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최강팀으로 인정받고 있는 ‘MVP 피닉스(MVP Phoenix)’, 페비(Febby)선수가 빠진 MVP 피닉스의 유일한 대항마 ‘포커페이스(Poker Face)’ 지난 시즌 티어 2 리그에서 많은 가능성을 보여 준 ‘로템(Lotem)’, 마지막으로 ‘스콜피온’에서 새롭게 이름을 바꾼 ‘10eYe’가 출전한다. 각 팀들의 활약이 기대 되는 만큼 어떤 결과가 나올지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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