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이스포츠챔피언십게임즈(World e-Sports Championship Games, 이하WECG)의 주관사인 이지스게이밍네트웍스(Aegis Gaming Networks Inc. 이하AGN)와 글로벌 모바일 게임 연맹은 WECG ‘스타크래프트 II: 군단의 심장’ 종목의 한국대표 선발전이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음을 알렸다.
어제 21일 진행된 결승전과 3-4위 결정전에서 많은 현장 관람객이 지켜 보는 가운데 이번 ‘스타크래프트 II’ 종목의 한국대표로 KT 롤스터의 김대엽 선수, CJ 엔투스의 김준호, 김정훈 선수가 각각 1위, 2위, 3위로 선발되며 지난 9월부터 7주간 펼쳐진 치열한 여정이 마무리 되었다.
1위를 차지한 KT 롤스터의 김대엽 선수는 치열한 결승전 경기 끝에 CJ의 김준호 선수를 상대로 3대2로 승리하며 데뷔 7년만에 첫 개인 대회 우승을 차지하는 기쁨을 맛보았으며 이번 선발전을 통해 ‘애국토스’라는 별명을 새로 갖게 된 전년도 은메달 리스트 김정훈 선수는 모든 선수들이 많은 부담을 갖고 경기에 임하는 3-4위전에서 KT의 전태양 선수를 상대로 3대0 승리를 거두며 2년 연속 한국대표 자격을 얻는데 성공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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