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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CG 한국대표 선발전, 스타2 종목 4강-결승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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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이스포츠챔피언십게임즈(World e-Sports Championship Games, 이하WECG)의 주관사인 이지스게이밍네트웍스(Aegis Gaming Networks Inc. 이하AGN)와 글로벌 모바일 게임 연맹(Global Mobile Game Confederation, 이하 GMGC)은 WECG ‘스타크래프트 II: 군단의 심장' 종목의 한국대표가 결정되는 4강 및 결승이 오는 20, 21일 양일간 진행된다고 발표했다.

지난 9월 오프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총 7주간의 열전 끝에 한국대표 선발을 눈앞에 둔 이번 ‘스타크래프트 II’ 종목의 한국대표 선발전은 매년 선수들과 e스포츠 관계자 모두 입을 모아 ‘그랜드 파이널 우승보다 한국대표로 선발되는 것 자체가 더 어렵다.’고 말해온 만큼, 올해 역시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들 간의 치열한 대결이 연이여 펼쳐 졌다.

7주간 펼쳐진 치열한 대결 끝에 4강에 진출한 주인공은 KT의 전태양, 김대엽 그리고 CJ의 김정훈, 김준호로 최고의 기세를 보이고 있는 KT 롤스터와 CJ엔투스의 한국대표를 향한 치열한 자존심 대결이 기대된다.

10월 20일(월), 21(화) 양일 간의 경기를 통하여 완료되는 WECG ‘스타크래프트 II’ 한국대표 선발전은 20일에 4강, 21일에 결승전 및 3-4위전이 각각 진행된다. 특히 10월 21일에는 선착순 입장 관람객 100명에게 문화상품권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진행되며, 이를 통해 그 동안 WECG ‘스타크래프트 II’ 한국대표 선발전에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보답할 계획임을 추가로 밝혔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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