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업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출범… 국내 게임 서비스-플랫폼 사업 맡는다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스마일게이트 그룹(회장 권혁빈)은 기존 ‘스마일게이트 인터넷’과 ‘팜플’ 등 두 법인을 통합한 신규 법인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Smilegate Megaport)’ 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스마일게이트 그룹의 가치체계인 ‘지속적이고도 큰 가치(Mega Value)’를 창출하는 ‘메가(Mega)’와 ‘위대한 기업으로의 진화(Great Evolution)’를 실현시키기 위한 발판이라는 의미의 ‘포트(Port)’를 조합한 명칭이다.

이와 함께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의 신규 CI도 함께 공개됐다. CI는 스마일게이트 그룹의 모든 계열사와 동일하게 프랙탈 삼각형이라는 비주얼 모티브를 활용해 제작됐다.

해당 CI는 그룹의 차세대 사업의 핵심 조직으로서의 역할을 시각적으로 표현해, 각 사업의 유기적인 조화와 역동적 추진력을 포함한 미래 지향적인 이미지를 담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 포털 내 배포되는 기사는 사진과 기사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확인하시려면 게임조선 웹진(http://www.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게임조선 창간15주년 특집 기사 한방에 보기
메이플스토리2, 알파테스트 후기가 궁금해?
모바일로 돌아온 별들, 홀로서기 나서다
엔씨 신작 MXM 베일 벗었다! 태그 액션 눈길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nlv23 본헤드 2014-10-01 15:57:14

죄 난리네 ㅋㅋ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