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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퍼블리셔, 게임 찾아 서울로… ‘SPP GAME 2014’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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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은 상암동에 위치한 스탠포드호텔에서 글로벌 B2B 비지니스 'SPP GAME 2014'를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진행 했다.

SPP Game은 서울시가 주최하고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주관하는 게임 전문마켓이며 서울시 콘텐츠마켓의 브랜드화 및 글로벌 인지도 제고를 위해 진행된 '서울게임퍼블리싱페어' 대신 올해부터 국내적 애니메이션마켓 SPP(서울프로모션플랫)의 명칭을 채택한 행사이다.

또 SPP Game은 해외 퍼블리셔와 국내 게임사 간 적합성과 수요를 면밀히 파악, 반영한 상담 매칭스케쥴에 따라 양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됐으며 퍼블리셔 섭외 및 유치, 상담매칭 등 행사 제반비용은 서울시가 지원했다.

아울러 게임산업은 국내 콘텐츠 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꾸준히 확대 됐고 금년 1분기 총 매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6.4% 증가한 23조 1589억원을 달성하는 등 활황세를 맞고 있다. 서울시와 SBA는 이번 SPP Game을 통해 국내 우수한 중소 게임사들이 해외 유통배급 채널을 확보 가능한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서울시와 SBA는 금번 참가기업들의 성과제고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최근 국내게임의 진출 확장이 다변화되고 있는 동향을 반영해 전년 대비 타겟시장과 유치대상 퍼블리셔를 다각화했으며 현지 및 글로벌 게임 퍼블리싱 역량이 있고 국내 게임 배급 경험이 있는 기업 위주로 해외퍼블리셔를 섭외 유치했다.


▲ 국내외 대표 게임사가 한자리에 모인 대규모 비지니스 행사

올해 SPP Game에 참가한 글로벌 퍼블리셔는 중국, 대만, 일본, 베트남, 싱가포르, 태국, 인도네시아, 인도, 독일, 미국, 터키, UAE 등 13개국 22개 유력 퍼블리셔가 참가 등록 했다.

대표적으로 중국 '샨다게임즈'와 '쿤룬', 미국 ‘플레이넥스트’, 일본 '세가', 인도네시아 'Lyto', 인도 '릴라이언스게임즈', 베트남 'VTC온라인' 등 글로벌 시장서 내로라하는 메이저 퍼블리셔가 참여해 본 행사를 빛냈다.

글로벌 퍼블리셔를 구하는 국내기업으로는 '소프톤엔터테인먼트'와 '마상소프트', '재미인터랙티브', '소프닉스' 등 서울 유망 게임사 43개사가 참가하여 100여개의 게임을 새롭게 선보였다.

정익수 SBA 창조산업본부 본부장은 “금년 SPP GAME으로 거듭난 동 상담회가 내수시장을 넘어 판로를 다각화하려는 서울 게임콘텐츠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글로벌시장 진출을 위한 할 수 있는 효과적인 플랫폼이 될 수 있기 바라며 동 상담회가 국제적 B2B 전문마켓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수 기자 ssrw@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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