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고 빠르고 가볍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2년만에 신작 슈팅 게임 '마스터X마스터(이하 MXM)'을 선보인다.
이 게임의 슬로건은 '작고 빠르고 가볍다'로 이지호 MXM 디렉터는 기존 엔씨소프트의 게임들과는 다른 방향으로 개발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디렉터는 "MXM은 기존 코어한 MMO와 다르게 짧은 시간을 투자해도 충분히 재미를 느낄 수 있고 용량도 최적화를 통해 작게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디렉터는 "게임 공개 이후 AOS게임과 비교되지만 유사한 게임모드가 있지만 실제론 많이 다르고 내부에서는 캐릭터 게임이라고 정의내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MXM은 새로운 전투방식인 태그 시스템과 블레이드앤소울과 아이온 등 엔씨소프트 유명 IP(지적재산권)를 자신의 마스터로 육성할 수 있는 방식이 특징인 슈팅액션 장르 게임으로 오는 10월2일부터 9 일까지 첫 번째 테스트에 나선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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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람이박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