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소프트(MS)의 신형 콘솔 게임기 '엑스박스 원'을 만나기 위해 국내 팬들이 타임스퀘어로 몰려들고 있다.
MS는 22일 X박스 원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X박스 원 출시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행사장은 공식 행사 시작 전부터 약 30명의 인파가 몰리며 장사진을 이뤘다. 특히 대학생 B군은 첫 번째로 신형 콘솔게임기를 구입하기 위해 지난 14일부터 줄을 선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MS는 공식 행사에 앞서 X박스 원 타이틀을 시연할 수 있는 체험존을 열며 고객 맞이에 나섰다. 이날 체험존에는 '피파15' '댄스센트럴 스포트라이트' '포르자 모터스포츠5' '선셋 오버드라이브' '배틀필드4' 등 15종의 X박스 원 타이틀을 체험할 수 있는 시연대가 마련됐다.
MS는 이번 행사에서 G마켓을 통해 X박스 원을 사전예약 구매하고 첫 번째로 수령하는 고객에게 북미 최대 게임 쇼를 즐길 수 있는 500만 원 상당의 'E3 2015 여행권'을 제공한다. ‘E3 2015 여행권’에는 E3에 참여할 수 있는 티켓뿐만 아니라 왕복 항공권 및 숙소가 포함된다.
또한 당일 현장 수령 고객 선착순 99명에게 10월 출시 예정인 X박스 원 게임 타이틀 교환권을 지급한다. 이 밖에도 행사장을 방문한 이용자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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