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게임넷의 새 얼굴 조은정 아나운서가 베일을 벗었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온게임넷에서 제작한 '롤드컵 2014 Q&A'를 통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며 많은 화제를 낳았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21세의 이화여대 무용과에 재학중인 재원으로 이번 롤드컵 2014 조별 예선부터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팬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그는 롤드컵 기간동안 선수들의 인터뷰는 물론, 롤 온게임넷 페이스북을 통해 직접 사진과 글을 업로드해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조 아나운서가 조은나래, 권이슬에 이어 새로운 '롤 여신'으로 등극할 수 있을 지 e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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