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드컵 개막이 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 팀들의 경기 일정이 화제가 되고 있다.
롤드컵. 리그오브레전드(롤)와 월드컵의 합성어로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을 일컫는다. 이번 롤드컵은 9월 18일부터 10월 19일까지 대만, 싱가포르, 한국에서 열릴 예정이다.
개막일인 18일에는 한국 대표팀 중 하나인 '삼성화이트'의 경기가 예정돼 있다. 삼성화이트는 오후 6시 개막전으로 중국 1위를 차지한 에드워드게이밍(EDG)와 첫 대결을 펼친다.
이어 오후 10시에는 동남아 지역 2위를 차지한 AHQ와 조별 예선 두 번째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또 19일(금)에는 오후 9시 와일드카드로 본선에 진출한 다크패시지와 세 번째 경기를 치른다.
한국 지역 예선을 1위와 3위로 통과한 삼성블루와 나진실드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조별 예선이 예정돼 있다.
한편 이번 롤드컵은 세계 각 지역의 대표로 올라온 16팀이 맞붙어 우승 상금 100만불을 향해 불꽃튀는 대결을 펼친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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