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의 멤버이자 유명 뮤지션인 폴 매카트니가 직접 제작한 '데스티니(Destiny)'의 테마곡이 '호프 포 더 퓨처(Hope For The Future)'가 공개됐다.

폴 매카트니는 지난 2012년 7월 트위터로 번지 스튜디오의 '데스티니' 테마곡 제작에 참여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폴 매카트니는 ‘데스티니’의 주제곡인 ‘호프 포 더 퓨처(Hope For The Future)’의 작사와 작곡, 보컬, 기타, 피아노 연주를 담당했으며, 게임 내 오케스트라 작업에 일부 함여하기도 했다.
데스티니는 번지 스튜디오가 개발한 오픈월드 FPS게임으로 5억 달러(약 5000억 원) 규모의 개발비가 투입된 타이틀로 출시 하루만에 5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드넓은 우주를 배경으로 각 행성의 고대 유적을 탐사하고, 상대(적)을 물리치며 인류의 잃어버린 유산을 찾아 나서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내에서는 10월 16일 PS3와 PS4 버전으로 정식 발매되며, Xbox One 버전은 연말에 출시될 예정이다.
- Paul McCartney - Hope For The Future
[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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