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설명. 좌측부터 김동수 게임조선 전략본부장, 김정일 선린인터넷고등학교 학교장
디지틀조선게임(대표 김봉현, 이하 게임조선)은 서울 소재 특성화 고등학교인 '선린인터넷고등학교(학교장 김정일)'와 산업인력을 양성하고 당사자 간 업무교류 및 공동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MOU)을 1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게임조선과 선린인터넷고등학교는 게임 산업 인재 양성과 콘텐츠 공유를 비롯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게임/IT 관련 현장 교육 지원 등의 협력 관계를 펼칠 계획이다.
김동수 게임조선 전략본부장은 “이번 선린인터넷고등학교와 산학협력MOU를 통해 게임조선이 개발 및 디자인 등 게임 관련 업계에 관심이 있는 고등학생들에게 좋은 기회들이 제공되면서 특성화 고등학교가 인재를 양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게임 업계로 관심있는 어린 학생들이 게임 개발자, 게임 디자이너, 게임 기획자, 서버 관리자, 보안 전문가 등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정일 선린인터넷고등학교 교장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선린인터넷고등학교는 정규 수업과 전공 수업 등 정해진 커리큘럼 외에도 보다 열린 교육 환경에서 선배가 후배를 이끌어주고 교사는 이를 보조하는 역할을 통해 학생들 스스로 자율적인 학습과 실습을 통해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며 "게임 산업군에 진로 고민이 있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선린인터넷고등학교는 지난 1899년 6월 대한제국 고종 황제의 칙령으로 설립된 '관립 상공학교'에서 시작됐다. 이후 1904년 관립농상공학교로 변경했으나 1906년 농과와 상과를 분립하면서 교명을 '선린상업학교'로 변경했다. 선린상업고등학교와 선린정보산업고등학교를 거치면서 2000년 '선린인터넷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해 오늘에 이르렀다.
[전영진 기자 cad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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