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3의 개발사 스피어헤드(대표 이병재)가 대규모 공채를 내달 3일까지 진행한다.

스피어헤드는 차기작 개발을 위해 게임기획자와 아티스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등 8개 분야에서 신입과 경력직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어학점수나 학력, 학점 등 각종 자격 기준 제한 없이 EA코리아와 스피어헤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지원 가능하다.
스피어헤드는 지난 2006년 출시된 피파온라인을 시작으로 MVP베이스볼온라인 등을 개발한 회사로 글로벌 게임사 EA의 개발스튜디오로 지난 7월 24일 EA서울스튜디오에서 사명을 스피어헤드로 변경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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