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프트' 백다훈이 CJ프로스트를 떠났다.
CJ엔투스는 3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리그오브레전드 팀 '프로스트'의 정글러 '스위프트' 백다훈이 계약만료로 팀을 떠났다고 밝혔다.
백다훈은 지난 8월 31일자로 프로스트와 계약이 만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스위프트' 백다훈은 제닉스스톰에서 프로게이머로 데뷔해 날카로운 갱킹과 파트너 '코코' 신진영과의 호흡으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CJ엔투스는 "아쉽지만 백다훈의 밝은 내일을 기원한다"며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는 CJ엔투스가 되겠다"고 전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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