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드컵 본선 티켓 16장 중 14자리가 확정됐다.
이번 롤드컵에는 한국과 중국, 북미와 유럽에 각각 3장 씩의 본선 티켓이 배정됐다. 이외에 동남아 지역에 2팀, 와일드카드(남미-브라질, 터키-러시아-오세아니아) 2팀이 추가로 본선에 오른다.
9월 1일 현재 중국의 2, 3위를 제외한 모든 본선 진출팀이 확정됐다. 한국 지역에서는 삼성블루(1위), 삼성화이트(2위), 나진실드(3위)가 롤드컵 진출에 성공했다.
유럽에서는 얼라이언스(1위), 프나틱(2위), SK게이밍(3위)이 선발됐고, 북미는 오는 2일 서머 LCS 플레이오프 결승전의 승패에 따라 1-2위가 가려지지만 클라우드나인과 TSM이 진출을 확정지었다. 3위는 LMQ가 차지했다.
동남아에서는 TPA가 1위를 기록했고, 2위는 AHQ의 몫이 됐다. 와일드카드에서는 터키-러시아-오세아니아 지역에서 우승한 다크패시지가 첫 롤드컵 진출에 성공했고, 남미-브라질 지역에서는 카붐이 본선에 올랐다.
끝으로 중국 지역은 EDG가 확정지은 상태이고 OMG, 로얄, LGD, IG 네 팀이 대결을 펼쳐 두 팀이 본선 진출을 하게 된다.
◆ 롤드컵 2014 시즌 진출팀 현황(9월 1일)
- 한국(3팀) : 삼성블루, 삼성화이트, 나진실드
- 유럽(3팀) : 얼라이언스, 프나틱, SK게이밍
- 북미(3팀) : 클라우드나인, TSM, LMQ
- 동남아(2팀) : TPA, AHQ
- 와일드카드(2팀) : 다크패시지, 카붐
- 중국(3팀 중 1팀) : EDG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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