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박지원)은 밸브 코퍼레이션(이하 밸브)이 개발하고 자사가 국내 서비스하는 정통 AOS게임 ‘도타 2(Dota 2)’의 정규 리그 ‘코리아 도타 2 리그(이하 KDL) 시즌3’의 5주차 티어(Tier)1 경기에서 ‘포커페이스’가 2연승과 누적상금 1400만원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최근 연패 탈출에 성공한 ‘포커페이스’는 8월 31일 오후 1시 30분부터 e스포츠 전용 경기장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되는 경기에서 최근 3연패에 빠진 ‘레이브’와 혈투를 벌인다.
지난 시즌을 포함한 통산전적에서 ‘레이브’에 4전승을 기록 중이고, 팀플레이와 개인기 모두 절정에 올라 있어 티어1 최하위 팀인 ‘레이브’를 상대로 무난히 승리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이날 ‘레이브’는 ‘제퍼(Zephyr)’와도 격돌하고, 티어2 경기에는 2연승을 바라보는 ‘로템(LoTem)’과 1승을 기록 중인 ‘몽키스패너’가 시즌 처음으로 맞대결을 펼친다.
한편, 티어2 ‘무한)’은 지난 27일 경기에서 무패 행진 중인 ‘MVP핫식스’에 패해 시즌 최하위 자리를 확정지었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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