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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개발자로 돌아온 '박남정'... 사전지식 없이 두달만에 게임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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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남정이 제작한 바운스(Bounce)

스마트 앱·게임 개발 전문 교육기관인 스마트아카데미(대표 김종민)는 박남정이 최근 해당 기관이 운영하는 '스마트앱개발과정'(비주얼툴을 이용한 게임개발)'을 수료 후 게임 제작에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스마트앱 개발과정이란 복잡한 코딩 없이 앱을 만들수 있도록 도와주는 종합 소프트웨어 개발 교육강좌이다. 유니티3D라는 통합툴과 비주얼툴인 플레이메이커ㆍNGUI 등을 활용, 2개월에 걸쳐 수강생들이 직접 원하는 앱을 기획 및 제작하도록 진행된다. 수강자 전원에게 프로젝트 실습 및 실습지원, 온라인 기술지원 등 다방면의 교육지원이 상시 제공된다.
 
스마트앱개발 교육과정의 강점은 바로 비주얼 프로그래밍을 이용한 검증된 스마트 앱ㆍ게임 개발 교육이란 점이다. 기존의 C언어나, Java스크립트 등 텍스트 기반의 코딩이 아닌 그래픽 기반의 논리툴을 사용하기 때문에 관련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만들고자 하는 열의만 있다면 누구나 앱과 게임을 개발할 수 있다.
 
가수 박남정을 비롯하여 실제로 게임개발 관련 경험이 전무한 수강자들이 불과 2개월만에 출시 가능 수준의 앱과 게임을 만들어내는 결과를 얻었다. 이들 수강생의 프로젝트 결과물은 현재 Demo 형식으로 홈페이지에서 바로 확인 가능하여 앱 개발의 어려움에 대한 의구심을 덜어준다.

박남정은 “주위에서 직접 앱개발을 할 수 있겠냐는 우려와 걱정이 스마트아카데미 과정을 수강하면서 내가 직접 게임을 만드는 신기함과 자신감으로 변했다”고 말했다.

스마트아카데미는 재직자 환급과정으로도 강좌를 운영하고 있어 수강생의 고용상태에 따라 80~100%까지 수강료 정부환급도 가능해 부담없이 실력을 쌓을 수 있다.
 
한편 스마트아카데미는 최근 앱 개발 열풍에 힘입어 스마트앱 개발 중급 강좌를 8월 말 첫 개설했다. 해당 강좌는 보다 퀄리티있는 앱 제작을 목표로 하며 스마트앱 개발 초급과정을 이수한 사람에 한해 수강 가능하다. 관련 업계에 종사하는 기획자나 디자이너, 또는 소프트웨어 창업을 꿈꾸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이 예상된다.
 
교육과정 커리큘럼등 자세한 사항은 스마트 아카데미 공식 홈페이지 (http://smartacademy.or.kr) 및 유선(02-567-3885)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이동수 기자 ssrw@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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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6 말뼉다구 2014-08-28 16: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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